광주신보와 현장대화…상반기 특례보증 규모 거의 소진 보증드림앱‧영업점 디지털창구 전환 등 시민 편익 증진 강기정 시장 “어려운 소상공인 든든한 버팀목 역할 당부” 광주시가 올해 골목상권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광주신보는 또 모든 영업점에 전자패드와 신분증 스캐너 등을 설치, 디지털 창구로 전환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신용보증재단(이하 광주신보)은 19일 오후 재단 회의실에서 ‘공공기관 현장대화’를 진행했다. 광주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희망을 보증하고 행복을 지원하는 금융동반자로 담보력은 미약하지만 성장잠재력이 있고 신용상태가 양호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 융통을 원활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주요 업무는 신용보증, 구상채권 관리, 소상공인 재기 지원, 경영지도 등이며, 주요 보증상품은 소상공인(골목상권)·청년창업 특례보증이 있다. 올해 골목상권 특례보증은 지난해보다 ...
원문 링크 : 광주시 올해 골목상권·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특례보증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