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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촌 빈집 줄이고 도시 인구 유입하고” 빈집 리모델링 사업 주목

 강진군 “농촌 빈집 줄이고 도시 인구 유입하고” 빈집 리모델링 사업 주목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사업’, 인구 소멸 대안으로 주목 리모델링비 7천만 원까지 증액, 발 빠른 입주 문의도 이어져 강진원 강진군수, 빈집 리모델링 지원 사업 현장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11일, 병영면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인구가 줄며, 사람이 살지 않아 흉물로 변해가는 빈집을 리모델링해 농촌에 활력을 찾고, 나아가 귀농이나 귀촌 인구를 유입해, 인구 증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틈새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빈집을 군에 임대하면 5년 임대 시 5천만 원, 7년 임대 시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리모델링하고, 빈집을 리모델링한 후 전입하면 최대 3천만 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매매도 진행한다.

군에서 매입한 빈집은 철거 후 모듈러 주택의 신축 부지로 활용된다. 현재, 군동·도암·옴천면에 총 5채의 모듈러 주택을 신축할 계획이며,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빈집과 모듈러 주택은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