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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남일 도의원, 광주~영암 초고속도로(아우토반) 적극 추진해야

 손남일 도의원, 광주~영암 초고속도로(아우토반) 적극 추진해야

정부 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소통․협력을 통한 선제적 대응 필요 전남도의회 손남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 전남도의회 손남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지난 13일 제373회 임시회 제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2023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광주~영암 초고속도로(아우토반) 건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과 노력을 주문했다.

광주~영암 초고속도로는 지난해 2월 대통령 후보자격으로 광주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광주와 국제자동차경기장을 갖춘 영암 간 47 구간을 속도 제한이 없는 독일의 자동차 전용도로 아우토반처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판 아우토반이 건설되면 현재 1시간 10분가량 걸리는 광주∼영암 이동시간이 25분으로 단축되며, 영암은 물론 목포, 무안, 해남, 진도 등 전남 서남부권의 획기적인 교통망 개선과 균형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정부와 여당에서는 대선공약 이행을 위한 뚜렷한 마스터플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