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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정 30억 원대 미세먼지 차단 숲사업 어떤 때는 입찰, 어떤 때는 산림조합 수의계약으로.. ‘제 입맛대로’ 2건 분할 논란(제1보)

 노관규 순천시정 30억 원대 미세먼지 차단 숲사업 어떤 때는 입찰, 어떤 때는 산림조합 수의계약으로.. ‘제 입맛대로’ 2건 분할 논란(제1보)

2건 동절기 혹한 날씨 식재공사..박람회 준비 차 무리한 공사 일정 비판 나와 노관규 순천시장. - ‘2022년 생활권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7천 5백만 원 산림조합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수의계약 체결 ( 2개 사업 쪼개기 시점도 논란 될 듯) -16억 3천만 원 상당 ‘2022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오천지구).. 산림조합 1인 수의계약 -9억 2천여만 원 상당 ‘2022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백강로)’..

경쟁 입찰 - 국민권익위원회, 설계와 감리는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시공은 지역산림조합과 수의계약 하고 있어 유착비리 원인 제공 민선 8기 순천시 노관규 시장 들어와 발주한 2건의 총 30억 원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이 지난해 동절기 혹한기에 해야 하는 무리한 공사 일정이었다는 비판과 함께 산림조합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1인 수의계약으로 수행한 설계용역에 따른 16억 원대 사업 1건은 순천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밀어주고 다른 9억 2천여만 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