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없는 미술관 고흥 매력속으로 풍덩 빠질 공연 준비 박차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민선 8기 시작과 동시에 야심차게 기획한 야간 볼거리 관광특화 상품인 녹동항 드론쇼 공연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등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다. 녹동항 드론쇼는 지난 5월 13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단 한 차례 드론 500대 규모로 매주 다양한 주제와 연출로 펼쳐지는 전남 최초 상설 드론 군집비행 공연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드론쇼가 시작되기 전부터 녹동 바다정원에는 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공연 시작과 동시에 여기저기 ‘우와! 우와!’
하는 박수소리와 환호성으로 가득해 녹동항의 색다른 밤풍경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녹동항 드론쇼는 혁신적인 군집 비행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더해진 新드론 콘텐츠 개발 드론 전문기업이 맡아 진행함으로써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군집비행의 묘미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그동안 긴 장마철 우천 등으...
원문 링크 : 고흥군 녹동항 드론쇼 8월 공연 더 색다름으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