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6~27일 영암읍서 ‘영암 달빛축제 & 뮤직 페스티벌’ 개최 월출라운지 조성, 달빛가요제 등 열려…초대가수 거미·김경호 등 출연 월출산 달빛 아래 문화를 공유하며 영암의 낭만·청춘·열정을 만끽할 ‘2023 영암 달빛축제 & 뮤직 페스티벌’이 이달 26~27일 이틀간 영암읍에서 개최된다. 축제 첫날인 26일에는 영암읍 오거리 파크랜드~새마을금고 구간에 월출 라운지를 조성해 ‘달빛축제’를 진행한다.
여기서는 문라이트 콘서트, 달빛 디제잉 파티, 영암 수제맥주 시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영암읍 도심 중심에 불을 환하게 밝혀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암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빛축제로 26일 오후2~밤11시 행사구간은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영암군은 지역 축제를 위해서 주민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영암군은 이번 축제를 위해 공식 SNS에 사전 홍보이벤트로 초성퀴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