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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갈대밭 따라 피어나는 꽃, 사람’ 주제로 제8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

 ‘춤추는 갈대밭 따라 피어나는 꽃, 사람’ 주제로 제8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

첫날부터 11,000명 방문객 들며 일찌감치 흥행 예고 어린이, 중장년층 겨냥한 기획 프로그램 인기 쌀쌀한 날씨에도 밤까지 붐벼, 새로운 야간 콘텐츠 적중 ‘춤추는 갈대밭 따라 피어나는 꽃, 사람’을 주제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8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13일 강진만생태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박종재 축제추진위 부위원장,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김승남 국회의원의 부인 김선미 여사, 권석진 강진경찰서장, 차영수 전남도의원, 김주웅 전남도의원 등 군 관계자들과 강진군민을 포함한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 첫날 방문객 수는 10,948명으로 지난해 축제 첫날 7,028명 대비 55.8%가 증가하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또 음식 부스와 농특산물, 하멜촌 카페, 청자 판매 등 첫날 판매액은 2천 581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역시 지난해 첫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