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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대표 특산물 섬진강 매실, 6차산업으로 꽃피워 부가가치 창출

 광양 대표 특산물 섬진강 매실, 6차산업으로 꽃피워 부가가치 창출

매실주류 생산 전문기업 더한주류, 섬진강의봄과 지역 농협 투자협약 체결 지역 특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와 지역농가 소득증대 기대 광양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매실을 6차산업으로 꽃피워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 더한주류 한정희 대표, 섬진강의봄 오규식 부사장, 광양동부농협 문정태 조합장, 광양다압농협 김종연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6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한주류와 섬진강의 봄은 다압면과 진월면에 총 68억 원 규모 투자와 20명의 지역인재 채용 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양 농협은 기업이 필요한 매실, 돌배 등 지역 특산물 품질 관리 및 안정 공급에, 광양시는 기업 투자 실현에 필요한 신속한 행·재정지원을 각각 약속했다. 더한주류는 매실의 본고장인 광양에서 지역특산물 매실을 이용, 광양다압농협으로부터 연간 약 150톤 공급받아 매실 증류주(서울의 밤, 명랑스컬), 매실주(매실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