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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표야시장, 크리스마스 콘셉트 올해 마지막 남도달밤야시장 시즌4 운영

 광주 대표야시장, 크리스마스 콘셉트 올해 마지막 남도달밤야시장 시즌4 운영

9일 오후 4∼9시 대인야시장서 ‘미리 크리스마스’ 콘셉트 야시장 전용 앱 본격 서비스…댄스경진 등 볼거리·먹거리 풍성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일 대인예술시장에서 올해 마지막 ‘남도달밤야시장 시즌4’를 운영한다. 남도달밤야시장은 2023년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예술형 야시장 관광형 야시장 게임형 야시장 등의 콘셉트로 선보였다.

각각 테마를 다양하게 운영하면서 매회 1만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광주 대표 야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지역문화매력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미리 크리스마스’ 야시장을 콘셉트로 다채로운 공연, 예술전시, 스마트관광게임, 작가예술체험 등을 선보인다.

특히 시즌3에서 시범 운영한 야시장 전용 앱 ‘나이트마켓’이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앱을 통해 푸드트럭 사전 예약 서비스, 지도맵 활용 셀러부스 찾기, 시장 내 카드 영수증 복권이벤트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