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형 블루 이코노미 개척 정신으로..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 급 성장세 보여 김철우 보성군수. - 율포 해양레저 관광 거점사업, 여자만 국가 갯벌 해양 정원 조성 등 - 2021년 7월 보성 벌교 갯벌...
‘한국의 갯벌’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민선 7기 시절 청렴도 1위 최고 등급을 달성하고, 호남 유일 적극 행정 우수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되었던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보성형 블루이코노미를 개척하며 남해안 해양 관광거점 지역으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민선 7기부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해양 분야를 선택해 해양레저뿐만 아니라 해양생태 분야까지 활성화 계획을 수립, 내실 있는 추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보성형 블루이코노미는 득량만을 중심으로 율포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율포 프롬나드 조성사업, 전국 요트대회 등 힐링과 휴양이 접목된 직영 시설물과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해양 콘텐츠 등으로 구성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꾸준히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