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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문화기술 기반 광주형 문화유산 보존·활용모델 구축

 인공지능·문화기술 기반 광주형 문화유산 보존·활용모델 구축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 성과공유회 성료 2024년까지 50억 투입…광주형 문화유산 보존‧활용 모델 ‘희경루 방회도 실감콘텐츠’ 실연·증심사 3D기록보관 등 선봬 광주의 인공지능·문화기술로 문화유산을 자료 전산화하는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14일 광주콘텐츠큐브 VX스튜디오에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매니아마인드, 피씨앤, 랜드소프트,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유관기관과 콘텐츠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동국대학교박물관 소장 보물 ‘희경루 방회도’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첨단 모션캡쳐 기술로 제작한 ‘희경루 방회도 실감콘텐츠’를 실연하고, 광주시 문화유산자료 ‘증심사’의 초정밀 3D기록보관(아카이브),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의 기록보관(아카이빙) 자료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