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 10월 ‘짠! 2025 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 준비 박차

 전남도, 10월 ‘짠! 2025 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 준비 박차

추진상황 보고회…홍보전략·프로그램 구성·안전대책 논의 실내 전시·판매 중심 벗어나 체험·교류 중심 축제로 전환 전라남도는 22일 도청 송순실에서 2025 소금박람회 ‘짠! 소금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전남도, 영광군·신안군 관계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남바이오진흥원, 태평염전 관계자와 주관사 씨플랜 및 홍보대행사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제17회를 맞은 소금박람회는 기존의 실내 전시·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짠!

소금 페스티벌’이라는 부제로 새롭게 기획됐다.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해 가족 친화형 오감체험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행사 준비 진행상황, 홍보 전략, 프로그램 구성 등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관람객 편의 대책 등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손영곤 전남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