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 252명 몰려... 목표 대비 210% 성과 달성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구직활동을 단념한 청년이 다시 사회로 진출하도록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올해 처음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으로,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등 구직활동에 참여하지 않은 18~45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도 지원받는다. 현재까지 총 252명이 지원하여 목표 대비 210%를 달성했으며, 이 중 120명을 선발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을 향한 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취·창업 연계 및 교육·직업훈련 등 구직활동 건수는 총 138건에 달하며, 현재까지 88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연말까지 남...
원문 링크 : 구직단념청년 120명, 순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재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