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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정 2023년도 관급물품 14건 계약액 126억 원 상당 ‘관외’업체 수의계약 특혜 논란.. 계약방법도 제각각 (제3보)

 김철우 보성군정 2023년도 관급물품 14건 계약액 126억 원 상당 ‘관외’업체 수의계약 특혜 논란.. 계약방법도 제각각 (제3보)

73억 원대 ‘상부 거더’ 물품 구매, ‘공사’ 적용 특허공법 심의회 거쳐 업체 선정.. 꼼수 전형 - 공사에 적용하는 특허공법심의 물품에 적용..3건 92억 원 상당 수의계약 - 농공단지 입주업체 7건 19억 3천5백만 원..

나주, 화순, 함평 등 - 특허제품 2건 6억 5천3백만 원..대용·대체품 있다면 위법..경기광주, 곡성군 - 조달청 혁신제품 1건 5억 4백만 원... 장성군 소재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2023년도 총 14건 계약액만 126억 원 상당의 관급물품을 관외 업체와 1인 수의계약을 체결해 밀어주는 등 특혜의혹의 중심에 서고 있다.

특히, 73억 1천5백만 원 상당의 관급물품을 '1억 원 이상의 공사'에 적용하는 신기술·특허공법심의회를 거치는 꼼수를 부려 장성군 소재 특정업체와 조달청 1인 수의계약을 통해 특별 혜택을 준 것으로 군과의 유착 의심이 제기되고 있다. 본지는 <보성군 77억 원대 물품 구매 등 연이어 위법성 특혜 의혹 속..

‘청렴도’ 하락 적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