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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점 한달 ‘영암살래? 영암살래!’ 2기 참가자 모집..귀농·귀촌 프로그램 30일까지 접수

 인기 만점 한달 ‘영암살래? 영암살래!’ 2기 참가자 모집..귀농·귀촌 프로그램 30일까지 접수

영암군, 체류형 정착 유도 귀농·귀촌 프로그램 이달 30일까지 접수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30일까지 두 지역 살아보기 체류형 정착 유도 프로그램인 ‘영암살래? 영암살래!’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체류형 정착 유도 프로그램인 영암살래는, 군서면 모정마을에 마련된 5세대 규모의 단독주택 ‘영암살래’에서 한 달간 거주하며 귀농·귀촌을 체험하고, 지역 정착 가능성을 확인해 보는 장.

프로그램 1기 참가자들은 영암 생활 환경, 지역공동체 교류 등에 긍정 평가를 내리며 귀농·귀촌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진 이번 2기 프로그램에는 영암군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성인이 신청할 수 있고, 1가구당 최대 4명까지다.

총 5가구를 선발해 12/20일부터 내년 1/18일까지 프로그램에 들어가고, 참가가족은 영암군이 마련한 우리마을 제대로 알기_마을주민 간담회 귀농 선도 농가 방문·수확 체험 영암 문화·관광지 숨은명소 찾기 등에 참여하며 영암 정착을 모색하게 된다. 신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