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타당성 연구용역비 2억원 반영 전국 도 단위 중 충남만 없었던 국립호국원‘공백 해소’ 괴산·임실까지 왕복 4~5시간… 장거리 이동 부담 완화 국립묘지법 개정도 추진 … 박수현“국립묘지 간 이장 길 열어 ‘호국영령의 귀환’완성시킬 것”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 도 단위 중 유일하게 국립호국원이 없던 충남에 부여국립호국원 조성될 예정이다. 이로써 충남도민도 호국영령을 가까이에서 기리고 모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은 부여국립호국원 (총사업비 495억) 관련 ‘26년 타당성 연구용역비 2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예산 반영은 박수현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박정현 부여군수, 김민수 충남도의원이 긴밀하게 협력한 '원팀 플레이'의 결실이다.
충남이 전국 도 단위에서 유일하게 국립호국원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김민수 도의원이 문제를 제기, 박정현 부여군수가 행정지원, 박수현 의원이 정부 부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