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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인근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위해 총력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인근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위해 총력

내년 119억 투입 1단계 구간 23개 동 2만6천여 상공인 전방위 지원 상생카드 환급·소비촉진·자금지원·경영부담 완화·매출회복 등 5대 지원책 22일 도로 개방일 맞춰 광주시 공직자 공사구간 인근서 소비촉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공사 인근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19억 원을 투입하는 ‘소상공인 및 상권회복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23개 행정동에 위치한 소상공인 2만6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상생카드 환급 소비 촉진 자금 지원 경영부담 완화 매출 회복 등 5개 분야를 종합 지원하는 현장 맞춤형 정책이다.

먼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상생카드 특별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대상지역 내 가맹점에서 상생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기존 10% 환급에 추가 10%를 더해 총 2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도시철도2호선 1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