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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광주관, ‘CES 2026’에 참가한 지역기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톡톡

 CES 광주관, ‘CES 2026’에 참가한 지역기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톡톡

광주시 지원 17개사 참가…수출상담 432건·계약 6건·협약 11건 전시 4일동안 41개국 6460명 찾아 광주 혁신제품·기술 등 체험 7개사 ‘CES 혁신상’ 영예…시 “혁신기업 육성 지속 소통·협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한 지원기업 17개사가 총 432건(29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4년 연속 참가한 광주시는 광주공동관과 K-Startup통합관을 동시 운영하며 지역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

광주공동관에는 지역기업 13개사가, K-Startup통합관에는 4개사가 참여했다. 전시 기간 나흘 동안 광주공동관에는 41개국에서 6460명이 방문했다.

광주시와 참가기업들은 그동안 축적한 인공지능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들과 신제품·기술 동향을 공유해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