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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31일까지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 앞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 운영

 전남도, 31일까지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 앞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 운영

무안 남악복합주민센터 앞…도민 누구나 헌화·분향 가능 전라남도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180만 도민과 함께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해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 앞에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고인의 뜻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도민 누구나 함께 추모하도록 분향소를 마련했으며, 31일 오후 8시까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할 수 있다.

김영록 지사는 30일 오전 분향소를 방문하고, 실국장, 출자·출연기관장 등과 함께 헌화·분향 후 묵념하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영면을 기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조문을 마친 뒤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살리시고 전남을 사랑하신 총리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특별시의 대통합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적어 고인의 뜻을 기리며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포용과 통합, 연대의 에너지로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열어야 한다”며 “평화통일의 의지를 강조하셨던 그 염원은 이제 우리의 몫이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