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새해맞이 특별할인 100억 판매, 3월 한 달간 15% 특별할인 ‘역대급 혜택’ 계속된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3월 1일부터 한 달간 민생경제 회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난 1~2월 진행된 ‘새해맞이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가 두 달 만에 판매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음에 따라, 민생경제의 활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특히 신학기 준비와 영농철 시작 등으로 가계 지출이 증가하는 3월을 맞아 상품권 특별할인을 연장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행사 기간 동안 지류형 고흥사랑상품권은 관내 45개 금융기관에서 15% 즉시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고흥사랑카드와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은 ‘지역 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결제 시 금액의 15%가 캐시백으로 즉시 적립된다. 지류형과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