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머신과 씨름하며 맛있는 원두를 고민하는 정직한커피공장입니다. 오늘은 부산여행을 다녀왔던 미식 여행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피자,햄버거를 무척 좋아해요. 먹기도 많이 먹었죠.
피자 좀 좋아한다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이름, 바로 이재모피자 본점인데요. 워낙 피자로 유명한 곳이라 저도 처음엔 피자만 기대하고 갔거든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이재모피자 스파게티 맛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오늘은 그 맛의 핵심 비결과 솔직한 방문 후기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웨이팅은 기본? 서빙 로봇이 반겨주는 스마트한 풍경 부산의 명물로 시작해 이제는 전국구 맛집이 된 이곳은 입구부터 웨이팅이 어마하더라고요.
오픈시간에 맞춰 현장웨이팅을 하고 주위에서 조금 돌아다니다 보니 생각보다 금방 자리가 났어요. 귀여운 서빙 로봇들이 쉴 새 없이 매장을 누비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뜨거운 철판에 담긴 스파게티와 갓 구워진 피자를 안전하게 배달해 주는데, "스파게티는 나무 받침을 잡아주세요"라...
원문 링크 : 이재모피자 스파게티 맛의 숨겨진 비밀은 이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