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서 핫하다는 곳들을 가보면 가끔 실망할 때가 있죠? "사진이 다였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곳들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다녀온 제천 콘크리트월은 조금 다른느낌이었달까.. 콘크리트월 영업시간 수 - 월 10:00 ~ 17:30 매주 화요일 휴무 커피머신 렌탈업을 하며 수많은 카페를 다녀본 제 입장에서도, 단순 카페라기 보단 예술적인 느낌이 더 강한 공간이더라고요.
왜 사람들이 멀리서도 굳이 이 산골짜기까지 찾아오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웅장한 건축미 충북 제천의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이름 그대로 거대한 노출 콘크리트 벽들이었습니다. 마치 거대한 요새 같기도 하고, 현대 미술관에 온 줄..
천장에 뚫린 기하학적인 창들 사이로 쏟아지는 제천청풍명월의 맑은 하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을 보는 듯 했습니다. 한국건축문화대상 받은 제천 콘크리트월 사실 이곳은 2023 한국건축문화대상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등에서 주목받은 곳이기도 해요....
원문 링크 : 제천 콘크리트월 왜 한번씩 와 보는지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