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여행을 가면서 조금 기대했던 곳은 바로 여기였어요. 보통 한옥 카페라고 하면 고즈넉한 툇마루나 마당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곳은 좀 차원이 다른 듯..
바로 150년 된 고택 아래 숨겨진 신비로운 동굴 공간입니다. 오늘은 보성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춘운서옥 후기를 알려 드릴게요.
춘운서옥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송재로 211-9 춘운서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150년 세월을 복원한 장인의 손길, 춘운서옥 이곳은 작품에 가까운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조선 시대에 지어진 한옥을 현 소유주인 윤영돈 님이 무려 10년에 걸쳐 복원했다고 하는데요.
안내문을 읽어보니 소나무를 바닷물에 3년 담그고 다시 3년을 건조하는 등 엄청난 정성이 들어갔더라고요. 춘운서옥 뜻: 글과 그림이 있는, 초봄의 구름 같은 집 역사: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152호로 지정되었던 유서 깊은 곳 특징: 수백 년 된 소나무와 300년 이상 된 차나무가 어우러진 정원 이렇게 깊은 스...
원문 링크 : 춘운서옥 여기뭐야.. 보성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