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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발자크" : 발자크의 집, 나름 에펠탑 포토존, 예쁜 정원에 까페도 있다.

 "메종 드 발자크" : 발자크의 집, 나름 에펠탑 포토존, 예쁜 정원에 까페도 있다.

2024. 10. 17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 여행을 1박 2일의 여정으로 마치고 드디어 프랑스 파리에 입성했다. 파리 17구에 짐을 풀고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이 "발자크의 집 : 메종 드 발자크"이다.

오늘은 엄청난 열정과 에너지로 자신을 불사르며 [인간희극]을 집대성한 거인 발자크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발자크의 집은 기념관으로 들어가 발자크 박물관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

발자크의 집 정원도 가을이 물들어 있다. 박물관도 작고 정원도 아기자기 조그마하다.

그리고 발자크의 집이 나름 에펠탑 포토존이다. 프랑스 파리에 와서 처음으로 흐릿한 에펠탑을 보았다.

Maison de Balzac 47 Rue Raynouard, 75016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Maison de Balzac : 발자크의 집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발자크의 집은 "Maison de Balzac"으로 알려져 있으며, 파리 16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발자크가 그의 생애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