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정답을 알고서도 오답을 택하는 우를 범한다. 내가 이 서비스를 런칭한 이유이기도 하다.
아무리 정답을 일러줘도 자기 생각대로 행동한다. 그럴거면 묻지마세요^^ 그렇다.
자기 생각이 다 맞고 바뀔 생각이 없으면 그대로 하면된다. 그리고 거기서 오는 실패, 좌절, 절망 까지 함께 느끼고 극복하는 것 또한, 인생의 여정에서는 꼭 필요한 경험이다.
근데, 취업은 아니다. 취업시장에서 나이를 먹으면 기회가 사라진다.
기회가 오더라도 경쟁자들보다 훨씬 역량이 뛰어나거나 생각의 깊이가 깊어야 한다. 그래서 취업시장에서는 일찍 돈 버는게 장땡이다.
매일 아침 새벽같이 일어나서 카톡방에 인사를 남기는 지원자가 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 자주 조언을 드리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기특했고, 또 대견했다. 그런데 정답을 찍어줘도 오답을 찍는 우리네 인생.
우리는 정답을 알고도 오답을 찍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그래도 상관없다.
왜냐?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내 인생 아니기때문이다.
지인...
원문 링크 : 정답을 알려줘도 오답을 찍는 것이 우리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