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LO, #멜팍어학원 에 다니면서 토익스피킹 공부 하던 시절에 조모임 이름으로 만들었더랬다. 7년. 벌써 7년이 되었구나.
욜로는 그때 당시에 아직 널리 알려진 단어가 아니었기에 You Only Live Once라는 단어의 뜻이 좋아서 #YOLO 로 이름 지었다. 근데 요새는 욜로욜로하다가 하도 골로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욜로의 악명이 잠잠해진 것 같다.
불과 1년 전만해도 많은 젊은 청춘들이 욜로를 외치며, 버는 족족 다 써버리고 노후대비는 하지 않으며, 내일 뒤질 지 모르니 오늘 마실 아메리카노를 아끼지말라는 개 ㅂㅅ 같은 강연에 열광했다. 이렇게 멋대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다가 45살에 자살 할껀데요?
??? 그리고 지금?
욜로를 외치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데간데 없고, 욜로에 열광해서 주머니 개작살 난 청춘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탕진잼?
뇌진탕이다이 새기들아 지인남조 이건 지인지조보다 더 악질인 새끼들이다. 지 인생도 조지고 남 인생도 조진다.
평생 갈 것 같던 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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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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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팍어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