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 9시경. 저녁을 먹지 못해 집에서 밥을 해먹긴 늦어 햄버거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집 근처에 거의 도착해 수제 버거집으로 향했다. 9시는 포장만 되는 시간이었음에도 직원분의 배려로 매장에서 먹을 수 있었다. 학교 앞에 있는 수제버거 집이다.
몇 번 포장만 해서 집에서 먹어봐서 매장은 처음이다. 키오스크로 치즈버거 세트와 더블치즈버거 세트를 주문하고 감자튀김하나를 치즈감자튀김으로 변경해서 주문했다.
키오스크 선택시 '아이가 먹어요'를 선택할 수 있는데 빵은 부드럽게 생양파는 구운양파로 패티는 저염으로 110% 익혀서 조리를 해준다고 해서 꼬맹이가 먹을 치즈버거는 '아이가 먹어요'로 선택했다. 이곳만 있는 동네 수제버거집인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체인점이 있었다.
매장 안에서는 음료도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다. 레몬베이스와 체리베이스가 있어서 레모네이드와 체리콕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주문한 버거가 한 바구니에 담겨 나온다. 꼬맹이 먹을 비타민 사탕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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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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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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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크라이치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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