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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캠프데이즈"에서 놀다 왔어요

 안성 "캠프데이즈"에서 놀다 왔어요

비온 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10월 1일 국군의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골드네는 미리 먹고 즐길 수 있는 곳을 예약했죠.

집이랑도 너무나 가까운 곳에 이런 공간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하필이면 비가 조금 내려 날씨는 정말 아쉬웠지만 그래도 gogo!!

주자창에서 간판을 글쎄 놓치고 사진을 못찍고 왔어요!ㅎㅎ 엄마넷과 아이넷이 함께 만나기로 하고 갔던터라 아이를 케어하려다가 놓친 부분이 많아요ㅠ 캠프데이즈 입구에 바로 보이는 포토존이 있어서 마무리는 여기서 사진도 남겨봤답니다.

들어서자 마자 넓은잔디와 중앙엔 불멍존이 있었어요. 깨알 토끼의자도 너무 귀엽게 아기들은 여기서 사진도 많이 찍더라구요.

각각의 룸도 청소도 잘 되었었고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우스 옆쪽에 자리하고 있는 모래놀이와 낙서놀이 공간까지 아이들과 함께하기엔 더없이 좋은 공간이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모래놀이 가운과 장화가 준비되어있는 건 정말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였어요!...

# 아기랑 # 안성고기캠핑 # 안성캠프데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