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엔 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었는데요, 장소는 아주 작지만 사장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랄까요? ️ 들어가서 본 매장ㅇㅔ 테이블은 정말 몇 개 없었답니다.
두 분의 사장님께서 직접 음식을 하니 한꺼번에 많은 메뉴의 음식은 쉽지 않아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모습에 저는 어느 따뜻한 집에 초대되어 정성 가득한 음식을 대접받은 기븐이었어요.
실제로 친절하게 얘기해 주시기도 하고요. 오픈 되어 있는 주방 너머에 재료들도 보이고 조리하는 과정이 다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요리교실도 열었던 글이 있었어요. 작은 가게에서 계절의 재료로 요리했으니 정말 좋은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돼요.
작고 담백한 느낌의 메뉴판을 주셨는데 음식의 메뉴는 4개였어요. 11월 30일까지는 가을 편의 메뉴라고 하셨는데 메뉴는 또 바뀔 수 있다 하셨죠. 계절마다 메인이 바뀌는 게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메인 메뉴 이름 보이시나요? '가을 파스타' '단풍 떡볶이' 이름마저 귀엽고 갬성갬성하...
원문 링크 : 정성을 담은 한 끼_ '우아의 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