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한 교토의 모습에서 둘째날을 맞이합니다...! 이노이치 542 Ebisunocho, Shimogyo Ward, Kyoto, 600-8033 일본 회전율이 낮은 편이라 오픈런이 필수적이지만 흑 백 두 가지의 국물을 선택가능하고, 해산물 베이스로 요리되는 곳입니다.
백국물이 맛있다는 리뷰를 많이 봐서, 백국물로만 시켰어요. 메뉴는 limited wagyu 그리고 pork.
조개 라멘을 먹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판매하지 않는 시즌인듯합니다.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고,,, 이 곳은 음식점 밖에서 웨이팅 후 몇몇 팀만 매장 내에서도 웨이팅하는 방식인데요.
기다릴 때에는 되게 힘들었는데 먹어보니 바로 이해되더군요. 이 곳에서 오래도록 이 맛을 느끼고 싶었어요.
해산물을 평소에 좋아라하는 저라서 더욱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c 저번에 마셔본 카페오레는 맛있지도, 그렇다고 맛이 없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추천 받아 마셔본 타카치호 카페오레는 달랐습니다. 고소한데 부드럽고 많이 달지 않아서 여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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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 japan day 2, ky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