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AI 역량검사라는 것을 치르면서 대혼돈의 카오스였는데 당시 찾아봤을 때 정보가 너무 없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블로그를 작성하는 김에 취준을 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AI 역검 후기를 가져왔다! 때는 6개월간의 백수 생활 끝에 돈이 부족했던 관계로...취준을 시작한 지 얼마 후.
넣었던 회사에서 한 달만에 서류 합격 메일을 받았다. 그런데 좋아하기도 잠시.
AI 역량검사(?)라는 뚱딴지 같은 워딩이 나를 건드렸다....
당시 받은 메일. 뭐야 축하하면 축하만 할 것이지.
예민한 취준생에게 또 무언가를 시키다니?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AI 역량검사가 MBTI 테스트 같은 인적성검사로 오해한 나는 '아~뭐야 쉽네'라며 딩가딩가 놀았더랬다.
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했다.
안내 내용이 너무 구구절절 많고, 입력하는 코드가 너무 길었다...... 이전 회사에 취업할 때, 인적성검사는 이렇지 않았단 말이지..?
불안한 예감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