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2년 3월 하데스타운을 뿌수고 온 람과 빈수씨는 계속 내 앞에서 웨잇 포 미를 불렀고... 아직 안 본 더쿠 맘에 스크래치를 냄ㅜ 하지만 바보 같았던 나는 결국 서울 공연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대구에서 한다는 소식을 듣고 희망을 품었으나..
대구 공연도 보지 못하였다 ^^... 그래서 빈수언릐와 함께 에센코 계정에 부산에서도 해달라고 질척거림 근데 개소름돋는게 이러고 며칠 뒤에 부산공연 확정..
글케 5월에 같이 부산 가서 보자고 했던 임빈수씌는 이집트로 떠서 하데스타운엔 관심 사라지고.. 람씌는 일이 생겨서 못 가게 댐..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지.. 혼자서라도 간 .
다 . 냅다 부산 공연 티켓 걍 끊어벌임ㅋ 그렇게 나는..
당일치기로 부산에 가게 되었다.......... 근데 막상 기차타면서도 뮤지컬보러 부산까지 가는 내가 개웃겼음...ㅋ 여튼 9:45분 기차를 타고 감..
부산은 22살 이후로 가본 적 없는 듯하다. 무려 4년 만의 부산행 !
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