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미나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집집마다 택배가 늘어나고 있지요? 저의 집 경우에도 예전보다 택배가 많아진 것 같아요.
애터미 제품은 그나마 종이 박스와 종이 충전재, 종이 테이프 등의 친환경 포장으로 바뀌었지요. 간혹 냉장 냉동류의 식품을 온라인 쇼핑으로 구입할땐, 영락없이 스티로폼 박스에 냉매재가 포함되어 오지요.
박스를 버릴때마다 늘 죄책감이 들어요. 아파트내 분리수거장은 쓰레기가 급격히 쌓이고요, 나도 쓰레기 쌓기에 한 몫 하는구나 싶어 죄책감을 느끼곤 합니다.
나의 작은 실천은, 가급적 마트에 갈 때는 장바구니를 매고 비닐봉투를 안쓸려고 노력합니다. 깨끗한 비닐은 씻어서 여러번 재사용하고 가정에서만큼은 인스턴트 식품보다 직접 간단 요리를 해서 먹을려고 해요.
일상생활에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한다면 지구가 덜 아플것 같아요. 아파트내에서 주민들이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요?
기사를 보다가 우리아파트에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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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