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작가, 유튜브/팟캐스트 진행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진행자이자 같은 제목을 지닌 책의 저자.
국문학, 철학 전공자. 지대넓얕을 만든 사람.
본인을 포함하여 다른 패널들을 직접 모은 사람이다. 채사장이라는 가명은 본인의 성인 '채'에다가 지식 가게의 주인이라는 뜻에서 '사장'을 붙였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공산주의 혁명가인 체 게바라에 자본주의적 직책인 사장을 결합함으로써 아이러니를 노리기도 했다고. 하지만 방송에서는 그냥 막 붙였다고 후일담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우리는 쉽게 해외로 여행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시간과 비용만 있으면 못 가는 곳이 없다.
실제로 평생 동안 한국인은 많은 곳을 여행한다. 하지만 나의 내면세계 안에 가려진 미지를 향해 여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나의 세계관이 세계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저 너머에 다른 세계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내 주변에서 나를 걱정해주는 이들, 가족, 학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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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