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고 무겁고 비쌈 -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읽어주세요 천재관련 전문 작가 - 월터 아이작슨 세계적인 전기 전문 작가. 1952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와 문학을 공부했다. 워싱턴 D.C.
소재 초당파적 교육 및 정책 연구 기관인 애스펀 연구소 대표, CNN 회장, 「타임」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타임」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툴레인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스티브 잡스』, 『이노베이터』,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등이 있으며, 『코드 브레이커』는 그의 첫 번째 여성 전기다. 처음에 나는 지나친 공상으로 빠져드는 성향을 그의 결점이라 여겼고, 이처럼 자기 절제가 부족하고 게으르기 때문에 많은 작품과 논문을 마무리하지 못한 것이라 믿었다.
그것은 어느 정도는 사실이다. 실행력이 결여된 이상은 허상에 불과하므로.
하지만 나는 물체의 ...
원문 링크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스티브 잡스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