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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 청소년 문화예술축제에 둘째와 다녀왔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일상과 축제들이 없어지거나 언제 다시 열릴 지 모르게 폐쇄되었는데, 하나둘 다시 열리고 있다.

반가운 일이다. 일상은 이렇게 페스티벌로 가득차야 재미있다.

페스티벌 엄정화 이제는 웃는 거야 smile again 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s 움츠린 어깨를 펴고 이 세상 속에 힘든 일 모두 지워버려 슬픔은 잊는 거야 never cry 뜨거운 태양 아래 sunny days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면 돼 항상 똑같은 생활 속에 지쳐가지만 나를 누르는 힘든 일에 쓰러지지만 고개를 숙일 건 없어 그 속에 행복 있는 걸 찾으면 돼 나의 주위를 둘러봐 힘겹다 느낄 때 맑은 어린 아이의 모습에 미솔 닮아 봐 이제는 웃는 거야 smile again 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s 움츠린 어깨를 펴고 이 세상 속에 힘든 일 모두 지워버려 슬픔은 잊는 거야 never cry 뜨거운 태양 아래 s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