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별의별 일이 다 있죠? 오늘은 할리우드판 '그것이 알고 싶다' 뺨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얼마 전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궜던 바로 유명 쉐프의 죽음 사건! 그래도 한국의 많은 분들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일 텐데요.
오늘 제 포스팅을 보고 미스터리한 죽음에 물음표가 뜰 거라고 장담합니다. PEOPLE 매거진의 Anne Burrell에 대한 헌정 표지 일단, 이 언니(?)
가 누구냐면요? 바로 비극의 주인공, *앤 버렐 (Anne Burrell)*입니다.
혹시 '앤 버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 우리나라에선 생소할 수도 있어요.
이 분,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셀럽 셰프'랍니다. 삐죽 솟은 금발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에, 방송을 보면 거의 뭐 저 세상 텐션을 보여주는 분이죠.
우리나라로 치면... 음...
요리하는 노홍철...? (죄송합니다!
꾸뻑) 그만큼 에너지가 넘치고 유쾌한 분이에요. 특히 '최악의 요리사를 구하라 (Worst Cooks in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