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또!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를 차지했대요.
그것도 무려 8년 연속으로요! 아니 대체… 뭐하는 곳이길래 이렇게 모두의 '워너비 직장'이 된 걸까요?
학생들이 '선도 기업 이미지' 때문에 가고 싶어 한다고 하더라고요. 음… 너무 교과서적인 대답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진짜 이유가 뭘까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1.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머니머니'해도 머니! 솔직히 우리 사이에 이거 빼고 얘기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연봉이 높기로 유명했어요.
신입사원 초봉이 약 4,720만 원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세금 떼고 하면 달라지겠지만, 시작부터 이 정도라니 입이 떡 벌어지네요.
괜히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게 아니었어요. 2. "복지가 나를 감싸네"…클래스가 다른 복리후생 연봉이 다가 아니었어요.
복지를 살펴보니 정말 '여기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아들-딸- 여길 목표로 해라~" 주택 지원: 내 집 마련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