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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전쟁 선포?! 스테이블코인, 그래서 은행 망하는 거임? (문과생의 IT 상식 탐구)

 토스가 전쟁 선포?!  스테이블코인, 그래서 은행 망하는 거임? (문과생의 IT 상식 탐구)

요즘 뉴스만 보면 '스테이블코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토스니 카카오니, 여기 네이버니..

개나소나 다들 TF를 꾸리고 전쟁 준비를 한다는데… 아니, 저기요? ️ 솔직히 '금본위제'처럼 '스테이블코인 = 원화' 이렇게 1:1로 가치가 고정된다는 건 어느정도 알겠어요.

근데 이미 스마트폰 앱 터치 몇 번이면 지구 반대편으로 돈을 보내는 시대인데, 굳이 이걸 또 만들어야 필요가 있나요? 이거 완전 백화점 상품권 아니에요?

신세계 상품권, 롯데 상품권처럼 '토스 코인', '카카오 코인' 막 생기는 거냐고요. 이걸 그냥 막 만들어도 되는 건지, 이거 쓰면 진짜 은행이 필요 없어지는 건지!

궁금해서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 제가 한번 제대로 파봤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말 그대로 ‘가치가 안정적인(stable) 코인’이에요. 우리가 아는 비트코인은 막 1억 갔다가 다음 날 5천만 원 되고… 아주 그냥 심장이 쫄깃한 롤러코스터잖아요?

스테이블코인은 이 롤러코스터를 붙잡아 맨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