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요?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고..
그래도 공짜 좋아해서 손해 볼 사람 없겠죠.. 근데 가끔은 그 ‘공짜’라는 말에 혹해서 뒷목 잡을 때가 많아요.
특히 “최신형 TV가 공짜!”, “냉장고 100% 지원!”
같은 말을 들으면 귀가 솔깃해지는 게 인지상정! 동네 어귀 돌아다니다보면 휴대폰 대리점에도, 여기 네이버 온라인광고에도 이런 문구를 많이 볼 수 있긴 하잖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공짜’가 사실은 공짜가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상조회사들의 ‘가전제품 결합상품’에 철퇴를 내렸다는 소식이에요! 대체 무슨 일이야?
공정위 등판! 최근 공정위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대형 상조회사 4곳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보람상조개발, 교원라이프, 대명스테이션가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이 회사들은 2021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상조 상품에 가입하면 ‘무료 혜택’, ‘가전 증정’, ‘100% 전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