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포르쉐 신차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국내 프르쉐 공식 수입사인 수투트가르트 스포츠카가 진행한 행사였죠.
당일 침흘리는 사람이 많았죠. 침만....
뭐 차 가격이 1억7천900만원이니까. 가격이 참..
착하지 않습니다. 돈만 있으면 사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저같은 서민은 침만.. 질질.. 6700rpm에서 430마력을 발휘합니다.
최대토크 53.0ㆍm. 힘이 어마어마. 0→100 가속 성능은 4.5초, 최고 속력은 288/h에 달합니다.
물론 공인연비는 도심 6.1/L, 고속도로 9.2/L. 통합 연비는 7.5/L입니다.
실연비는 이보다 적겠죠. 저같이 기름값 때문에 프리우스(29.2/L)를 타는 사람은 절대 탈 수 없는 차이기도.
하긴 포르쉐를 살 정도면 기름값은 문제가 안되겠지만요. 그래도 모양만 보면 참 지름신이 옵니다.....
원문 링크 : 그란 투리스모 포르쉐 파나메라 G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