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은 예비 살인 이다. 한국에 여행 온 일본인 모녀가 음주 운전자로 인해 참변을 당했다.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참극이 벌어진 것 이다. 일본 모녀 참극은 일본에서도 대대적 보도를 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소주 3병 을 마신 상태에서 직접 운전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혈중 알콜 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준 이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 했다.
해당 사건 이후 일본의 주요 언론은 한국의 음주운전 실태를 강하게 비판하였다. 한국의 음주 운전은 일본의 6배 인구 대비 12배에 달한다며, 관광객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월에는 홀로 남매를 키우며 휴가 나온 군인 아들을 가중 가던 60대 어머니가 음주운전 사고로 숨지는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음주 운전은 나 살인 예정 이라는 것 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 한다.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아주아주 질 나쁜 범죄이다....
원문 링크 : 음주운전은 예비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