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T 휴대폰 가입자로부터 소액 결제 해킹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그런데 KT 자체 조사에서 가상의 유령 기지국을 만들어 개인 정보를 빼내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해커들이 가상의 유령 기지국을 만들어 설정된 지역으로 들어가게 되면 정보가 그냥 빠져나가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나 첩보전을 펼칠 때 보던 그런 해킹 기술이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벌어진 사건 입니다.
KT 특정 지역에 다섯 개의 기지국이 있다면, 통화 이력 조사에서는 여섯 개의 기지국이 발결 된 것 이다. 기지국 하나는 해커들이 만든 가상의 기지국인 셈 이다.
이용자가 가상 기지국이 있는 지역으로 들어 가게 되면 자동으로 휴대전화로 접속이 되고 고유 가입자 식별번호 등 주요 개인 정보가 해킹 당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번 소액 결제 사태가 특정 지역에서 무더기로 발생 한 것도 이런 방식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해킹은 국내에서는 처음 발생한 사건으로 전문가들은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한다. 만약 점...
원문 링크 : KT 유령 기지국 이용해 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