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까망이 눈이 심상치않았다,,ㅠㅠ . 퇴근하고 얼굴을 만져줬는데 얼굴이 축축해서 침흘리고 잤어~?
이랫는데 보니까 눈물이었다ㅠㅠ 끄앙 오늘 아침 눈뜨자마자 병원을 찾았다 . 병원주인 고냥이도 있었따,,, 까망이 냄새 맡더니 옆자리 착석하심,, .
다행이 집 앞에 동물병원이 있어서 댕겨왔다 다행이당,,휴 각막에 상처도 있고 결막염 궤양이래,, 말만들어도 무섭다 안약값도 장놘아니다,, 어흑 . 그래도 건강이 최고다 눈 좀 떠바 까망앜ㅠㅠ .
넥카라 사서 부랴부랴 씌워줌,, 핑크곤듀 까망 . 아푸지말쟈!!...
07. 까망이 동물병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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