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전 타고난 집순이에요. 집에 있으면 쾌적하고 안정감들고 걱정거리 없고 정말 좋지 않나요!?
그 심심함마저 매력 넘쳐요. 도대체 집에서 뭐하냐는 지인들의 말..
ㅋㅋㅋㅋ 딱히 특별히 하는것이 없더라도 집이면 된다는 집순이. 저만 그런가요?
올 휴가는 집에서 보내기로 했어요. 일단 집엔 고양이가 있어요.
재택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세상 저와 잘 맞을 것 같은데 출근을 하는 집사는 아침마다 슬플뿐이에요. 하지만 당장 월급 필요해..
돈 모아야쥬.. ㅠㅠ 까만 까망이도 있어요.
눈이 부셔서 눈을 가리고 자나봅니다. 귀여운 녀석.
까매서 먼지도 같이 찍혀요. ㅋㅋㅋ 회색아이는 롤리고요.
항상 제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껌딱지랍니다. 나름 심심할 틈이 없어유.
고기도 챙겨줘야하고 화장실도 챙겨줘야하고 청소기도 밀고.. 잌 ㅋㅋ 목 마를땐 제 최애 음료인 데자와도 마셔줘요.
요즘 냉장고에 쟁여두고 마시는데요.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리는 음료라 아직까지 제 주변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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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순이는 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