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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 마지막주 일상

 벌써 7월 마지막주 일상

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아니 벌써 7월 마지막주에요. 세상에 말이됩니까 ㅠㅠ 8월이 곧이에요. 8월에는 집 대출문제로 은행에 가야해요..

건투를 빌어주세여.. 흑흑 7월 24일 수요일 아니 비 안온다며..

갑자기 출근길에 소나기가 이건 맞고갈 정도가 아니라서 결국 우산을 샀어요. 이런경우는 정말 드문데 펭수우산만 4년넘게 들고다녔는데..

그런데 편의점 우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신기방기 그냥 검정 우산이라 다른데서나 회사에서나 헷갈리수도 있을거 같아서 손잡이에 귀염뽀짝한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이날 늦잠을 처음으로 자서 헐레벌떡나와 더 정신없었던 하루였어유.. 초코파이 이번 간식으로 산건데 유통기한이 순간 의심스러워졌다니까요. 7월의 산타 무슨일인데..

ㅋㅋ 말 안하면 잘 모를 영화관. 희희 수요일에 데드풀과 울버린 개봉해서 마블 덕후인 우리 부부.

바로 영화관 달려가서 봐줬어유. 오메오메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막 엄청 재밌진 않았어욬ㅋㅋ..

첫 데드풀 봤을때의 그 충격은 없었지만...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