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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과 세로토닌

 도파민과 세로토닌

우리 뇌에 감정습관을 갖게 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는 조미료가 두가지 있다. 그것은 도파민과 세로 토닌이라고 한다.

도파민 - MSG 자극적인 맛 도파민은 우리몸에 신바람을 불어 넣는 물질이다. 도파민이 나오면, 희열 흥분 쾌락을 느낀다고 한다.

술 담배 마약 스포츠 도박등 인위적인 행위에서도 도파민은 분비된다. 위엣 것들을 보면 알겠지만, 금단증상과 중독증상이 매우 심하다.

세로토닌 - 천연조미료 자연의 맛 반면에, 세로토닌은 자극적이지 않은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때 분비되는 물질이라고 한다. 이런 세로토닌이 분비 되는 조건은 가볍게 걷거나 , 따사로운 햇살에 광합성을 하거나, 음식을 오래씹으면서 다양한 맛을 느낀다거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자연을 느끼는 것에 많이 분비 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햇살좋은 날에 자연을 느끼며 30분이상 걷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라는 말. 도파민은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다.

두가지 물질 모두 우리생활에 필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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