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서 맛있는 비빔 국수와 한우 국밥을 먹은 뒤 ,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기 위해 "문지리 535" 라는 카페에 방문했습니다. 요즘은 지명이나 지번등을 상호로 사용하는 카페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문지리 535도 지번에서 따왔네요 ^^ 문지리 535는 엄청난 면적의 카페입니다.
매일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영업하고, 브런치 메뉴는 저녁 6시 30분까지만 주문받습니다. 임진각으로 가는 자유로 대로 변이기도 하고, 접근성이 용이하고, 넓다보니 주차 공간도 많고, 주말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입니다 ^^ 광각으로 촬영 해도 건물 전체가 한 컷에 담기지 않네요. 1인 1음료가 기본 입니다.
(저흰 밥값 보다 더 나올정도로 시켰더니, ㅎㅎ) 여기서 기르는 식물들을 판매를 하기도 하구요. 문지리 535의 매력은 다이닝도 있고 커피 베이커리도 있지만, 내부의 멋진 뷰가 인상적입니다.
잠시 보고 가시죠. 하나의 식물원 같은 느낌입니다 ^^ 트리를 설치 해놓은 것 보니, 연말이라는게 실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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