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배가고파 전망좋은 집으로 향했습니다 성산일출봉 잠시 구경하고 밥 먹으러 갔어요 창가쪽에 앉았더니 성산일출봉이가 눈에 다 들어오네요 정말 전망이 좋은 집 같아요 뚝배기를 시켰는데 활전복 두마리가 들어 있었어요 꿈틀꿈틀 살아서 움직이더라고요 뚝배기는 작은데 안에 내용물이 꽉 차있는 느낌 매콤 칼칼하니 아무런 조미료 넣지 않고 만든 바다내음 가득한 완전 만족한 밥상이었어요 딱새우,홍합,게 반마리 등등 맛났어요 전 어린이 입맛이라 매워서 물을 부어 먹었어요 ㅋ 찬도 심심한게 제주도식 반찬이었어요 깔끔 심플하죠? 원래 15,000원인데 소셜에서 11,500원에 티켓을 사서 갔어요 너무 친절하고 좋네요 ^^ 그담에 들른 케이마트..ㅋ 제주우유 먹어보려고 들렀다가 거북손 잡기 채비랑 숯불 그릴까지 구입했어요 이것이 제주우유..
매일우유보다 맑은 맛..980원입니다 맛있어요 멸균우유처럼요 드뎌 우리의 체험무대..ㅋ 월정리 해변옆 바위들..틈새로 거북손이 엄청 많아요 프랑스에선 자격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