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정 프레임을 이용한 귀걸이 일주일에 한번씩 배웠던 커스텀 쥬얼리…이거 배우면서 진짜 행복했었다. 손으로 뚝딱뚝딱 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특히 커스텀 쥬얼리의 매력은 본인이 만들고 싶은대로 디자인 하고 다음 착용 할수 있다는 점 이다.
달러참이 포인트 ㅋ 쥬얼리를 싫어하는 여자가 있을까? 뭐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나의 개인적인 취향은 옷을 최대한 심플하게 입고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룩 을 좋아한다.
그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쁜이들… 일년동안 배워서 내 보물이 되어버린 쥬얼리들…사실 요즘 같은 코시대에는 착용하고 나갈 일도 없지만 언젠가 저 블링이들도 햇살에 반짝이거나 조명에서 아름답게 빛날 날도 있겠지?? 빨리 그날이 왔으면 ~ 와이어 랩핑으로 만든 목걸이 바다를 닮은 저 원석에 랩핑하는 동안 나의 눈과 손이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이거 만들고 다시는 랩핑은 못하겠다고 생각함 ㅋㅋ 한땀한땀 꿰다 비즈로 만든 팔찌 이것도 한땀 한땀 장인 정신으로 꿴듯...
원문 링크 : 커스텀 쥬얼리의 매력